이어령 선생님의 강의 중에서
"순우리말에 어제, 오늘은 있는데 내일[來日]에 해당하는 우리말은 없다. 그렇다면 우리는 내일이 없는 민족이란 말인가"라고 반문한 뒤 "하지만 모레라는 우리말이 있으며 더구나 글피나 그글피 같은 말은 외국말로 아예 번역이 안 될 정도라는 점을 생각해보라"고 지적했습니다.
의미 심장한 이야기입니다.
즉, 우리는 좀더 멀리 앞을 내다보고 전진하는 민족이라는 점입니다.
요즘 세계금융위기로 시작한 경제위기속에서 많은 곳에서 한숨과 탄식이 많이 흘러나옵니다.
특히나 벤처업계는 정말로 공포! 그 자체입니다.
며칠전에,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성공하신 사장님을 만났는데
사장님에게 "요즘 같은 힘든 시기인데 어떠신지요?"하고 문의를 드렸습니다.
근데, 그 사장님께서 이렇게 대답하셨습니다.
" 내 인생에 다시는 안올 기회다!
전세계가 위기일 경우는 세계대전과 대공황시절이었는데, 나에게 다시한번 기회가 왔다."
생각의 틀!
깨부셔버려야겠습니다.
벤처 여러분! 우리 인생에 다시 안올 기회입니다.
먼 미래를 내다보고 전진합시다!
p.s

<내일을 창조하는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