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 우화'에 해당되는 글 5

  1. 2008/12/02 얌대표 어제, 오늘 그리고.... (4)
  2. 2008/12/01 얌대표 신이 우리에게 주신 3가지 금[金] (0)
  3. 2008/09/08 얌대표 이외수의 생존법 '하악하악' (2)
  4. 2008/09/06 얌대표 선수를 만든건 땀이었지만, 메달을 만든건 '경영'이었다. (0)
  5. 2008/09/02 얌대표 No Guts, No Glory (4)

어제, 오늘 그리고....

벤처 우화 | 2008/12/02 15:04 | 얌대표

이어령 선생님의 강의 중에서

 

"순우리말에 어제, 오늘은 있는데 내일[來日]에 해당하는 우리말은 없다. 그렇다면 우리는 내일이 없는 민족이란 말인가"라고 반문한 뒤 "하지만 모레라는 우리말이 있으며 더구나 글피나 그글피 같은 말은 외국말로 아예 번역이 안 될 정도라는 점을 생각해보라"고 지적했습니다.

 

의미 심장한 이야기입니다.

즉, 우리는 좀더 멀리 앞을 내다보고 전진하는 민족이라는 점입니다.

 

요즘 세계금융위기로 시작한 경제위기속에서 많은 곳에서 한숨과 탄식이 많이 흘러나옵니다.

특히나 벤처업계는 정말로 공포! 그 자체입니다.

 

며칠전에,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성공하신 사장님을 만났는데

사장님에게 "요즘 같은 힘든 시기인데 어떠신지요?"하고 문의를 드렸습니다.

 

근데, 그 사장님께서 이렇게 대답하셨습니다.

 

" 내 인생에 다시는 안올 기회다!

전세계가 위기일 경우는 세계대전과 대공황시절이었는데, 나에게 다시한번 기회가 왔다."

 

생각의 틀!

깨부셔버려야겠습니다.

 

벤처 여러분! 우리 인생에 다시 안올 기회입니다.

먼 미래를 내다보고 전진합시다!

 

p.s

<내일을 창조하는 사람들>

지난 금요일 2008년 소호/1인기업 포럼행사가 있었습니다.

저도 스피커로 강단에 섰었는데,

포럼 축사를 하신 김진수 원장님의 말씀이 아직 가슴속에 남아있어서 몇자 적습니다.

 

"신은 우리에게 세가지 금을 주셨다.

소금 ..황금..

 

그리고 지금 "

 

굉장히 감명이 깊은 말입니다.

 

대한민국의 창업자 중 85%는 3년 안에 망하고 97%는 5년 안에 실패한다고 합니다.

지금과 같은 전세계의 경제 위기 상태에서는 실패확률이 더 높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간입니다.

 

아시죠?

 

"Present(현재)는 Present(선물)이다 "

 

 

지금 해야할 일을 시작하세요!!!

 

^___________________^ ;;

이외수의 생존법 '하악하악'

벤처 우화 | 2008/09/08 17:59 | 얌대표

 

이번주 목요일 '기본이 강한 벤처 창업하기'에서 창업강의 요청이 있어서 부랴부랴 준비중입니다.

창업을 준비하시는 분 or 창업 1-2년차 분들의 학습목표 및 니즈조사에서 가장 대표적인 질문이..

 

어떻게 하면 버틸수 있을까요???

 

헉...

 

도움이 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이번 창업교육의 제목을 이외수의 생존법 -하악하악-을 주제로 삼았습니다.

 

살아남기 위한 비법은 없다!
어떻게든 버텨내는 것이다.
-이외수-
 
 
1년 9개월의 짧은 창업기간이었지만, 창업 설립부터 지금까지 정리도 할 겸
벤처를 시작하시는분들이 좀 더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미래를 예측하는 최선의 방법은 창조하는 것이다."
(The best way to predict the future is to create it.)
- Peter F. Drucker

창의성, 도전정신, 열정이 정답이라는 생각.
 
p.s
 
시간이 지나면 부패되는 음식이 있고 시간이 지나면 발효되는 음식이 있다.
인간도 마찬가지다.
시간이 지나면 부패되는 인간이 있고 시간이 지나면 발효되는 인간이 있다.
한국 사람들은 부패된 상태를 썩었다고 말하고 발효된 상태를 익었다고 말한다.
신중하라.
그대를 썩게 만드는 일도 그대의 선택에 달려 있고
그대를 익게 만드는 일도 그대의 선택에 달려 있다.
 
이외수님의 글에는 묘한 여운이 ...
.....................
 

이번주 조선일보 토일섹션의 커버스트리에 경영학으로 풀어본 '올림픽 성공의 비밀'이라는 주제로 장원준 산업부 기자님의 글이 실렸습니다.

 

지난 8월 무더위를 버텨낼 수 있었던 이유중에 하나가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의 대한 민국 선수단의 감동적인 명승부 경기 모습이었는데,

경영학적으로 접근하여서 재미있게 읽어보았습니다.

 

대표적으로 올림픽에서 배우는 경영원리로 5가지를 소개하자면

 

1. 김경문의 야구 ( 신뢰와 위임의 리더쉽 )

   리더가 신뢰하고 맡기면 직원은 춤을 추며 능력 이상을 발휘한다.

 

2. 박태환과 노민상의 수영 ( 포기와 집중의 경영 )

   1500m 포기가 승리 불렀다. 포기할 것 고르는 게 전략의 핵심.

 

3. 이용대의 인기 ( 매력의 소프트 파워 )

   '매력'의 장착 여부가 브랜드의 성패를 가른다.

 

4. 장미란의 역도, 볼트의 육상 ( 과학과 지식 경영 )

   끊임없는 R&D만이 정글 같은 경쟁의 생존법.

 

5. 유도와 핸드볼 ( 배려와 섬김의 리더쉽 )

   함께 구르고 눈높이를 직원에게 맞추면 역량이 폭팔한다.

 

.....

 

모든 내용이 벤처 경영에 필요하고 적용시켜야 경영원리입니다.

 

4년동안 열심히 피땀흘린 대한민국 선수단에게 박수를 보내며

한국의 벤처인 모두가 열심히 피땀흘린 달콤한 열매를 따먹기를 기원합니다.

No Guts, No Glory

벤처 우화 | 2008/09/02 18:23 | 얌대표

 

 

얼마전에 저희 블로그얌이 입주해있는 서울벤처인큐베이터 에서 ICbank㈜ 김종우 대표이사님의 강의가 있었습니다.

강의 제목은 " 왜 사업을 하십니까?" ...

 

요즘 국가적으로는 9월 위기설 및 고유가, 고환률등 경기가 않좋다고 난리입니다.

특히나 벤처하기 가장 힘든 나라로 한국을 뽑기도 하였으니까요..

 

그래도 많은 청년들이 새로운 세상을 품고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김종우 대표이사님의 강의 PPT중에서 가장 끝장에 있는 내용입니다.

미국의 유명한 스탠포드대학의 등산클럽에서 회원을 모집하는 포스트인데, 내용이 끝내줍니다.

역시 벤처의 산실 스탠포드대학입니다.

 

No Guts, No Glory!

배짱없이 영광 없다!

 

.....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저도 힘이 들면 가끔씩은 도망가고 싶고 피해가고 싶지만,

꿈을 이룬다는 것은 등산과 같고 목표를 정하고

앞으로 꾸준히 가다 보면 어느새 정상에 있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도전하십시요!

 

No Guts, No Glory!

모든 블로거여러분들의 비전을 이루시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