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뜨겁게"
.....
"우리 동네에는 작은 빵집이 하나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엔가 빠리바게트가 생기더니 어느날 뚜레주르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때문에 저는 우리 동네 빵집이 곧 매우 어려워 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서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대기업의 머천다이징과 기타 이벤트 등이 동네 빵집의 기획을 앞서리라고 당연히 생각했고 그 동안 대기업의 제과 사업진출로 경쟁이 치열해짐으로 해서 동네 빵집들이 문을 닫는 경우를 종종 보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동네 빵집도 같은 수순을 밟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동네 빵집이 뚜레주르나 빠리바게트보다 더욱 사람이 북적되고 있었고 오히려 영업이 잘 되고 있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정답은 바로 그 집만의 독특한 빵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
위의 글을 읽으면서 참으로 많은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특히나 벤처가 살아남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가장 쉬운 정답을 이야기 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 저도 한 수 배웠습니다.
따라하기 식은 절대로 성공! 할 수가 없습니다.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남들과 차별화 아이디어로 승부를 하여야 합니다.
저도 오늘은 블로그얌의 1인기업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생각과 생각을 거듭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