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조선일보 토일섹션의 커버스트리에 경영학으로 풀어본 '올림픽 성공의 비밀'이라는 주제로 장원준 산업부 기자님의 글이 실렸습니다.
지난 8월 무더위를 버텨낼 수 있었던 이유중에 하나가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의 대한 민국 선수단의 감동적인 명승부 경기 모습이었는데,
경영학적으로 접근하여서 재미있게 읽어보았습니다.
대표적으로 올림픽에서 배우는 경영원리로 5가지를 소개하자면
1. 김경문의 야구 ( 신뢰와 위임의 리더쉽 )
리더가 신뢰하고 맡기면 직원은 춤을 추며 능력 이상을 발휘한다.
2. 박태환과 노민상의 수영 ( 포기와 집중의 경영 )
1500m 포기가 승리 불렀다. 포기할 것 고르는 게 전략의 핵심.
3. 이용대의 인기 ( 매력의 소프트 파워 )
'매력'의 장착 여부가 브랜드의 성패를 가른다.
4. 장미란의 역도, 볼트의 육상 ( 과학과 지식 경영 )
끊임없는 R&D만이 정글 같은 경쟁의 생존법.
5. 유도와 핸드볼 ( 배려와 섬김의 리더쉽 )
함께 구르고 눈높이를 직원에게 맞추면 역량이 폭팔한다.
.....
모든 내용이 벤처 경영에 필요하고 적용시켜야 할 경영원리입니다.
4년동안 열심히 피땀흘린 대한민국 선수단에게 박수를 보내며
한국의 벤처인 모두가 열심히 피땀흘린 달콤한 열매를 따먹기를 기원합니다.










